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예린] 응원응원!
등록일 2017-05-08 18:20:10 조회수 14829

처음엔 그냥 게임 하는게 재밌어서 진로선택을 했었는데 만족중이였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멋진 MMORPG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게임 개발이 소형화 되면서 대형 MMORPG 개발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너의 미래만큼은 꿈꿔왔던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UI 디자인을 하고싶어했는데, 원화를 배우게 되어 어쩌면 원화와 UI를 함께 하고있을지도 모르겠구나... 힘들어도 좋은 사수 만나서 잘 배워가며 일하는 성실한 신입사원이 됐으면 한다. 힘내용 파이팅 :3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