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우대일] 취직은 했니
등록일 2017-05-10 10:26:00 조회수 16808

학원에 다닌지 3~4주차 되는 이때, 한창 멘붕에 빠져 글을 쓴다.

지금은 아직 어려워하고 제대로 못하지만 그떄는 완벽하겠지?

1년후에는 분명 원하던 그 회사에 취직해서 있을거라 믿는다.

학원에 다닌게 후회로 남지 않도록 초심그대로 열심히 하고,

일하면서는 부디 멘붕에 빠지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파이팅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