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우대일] 취직은 했니
등록일 2017-05-10 10:26:00 조회수 16871

학원에 다닌지 3~4주차 되는 이때, 한창 멘붕에 빠져 글을 쓴다.

지금은 아직 어려워하고 제대로 못하지만 그떄는 완벽하겠지?

1년후에는 분명 원하던 그 회사에 취직해서 있을거라 믿는다.

학원에 다닌게 후회로 남지 않도록 초심그대로 열심히 하고,

일하면서는 부디 멘붕에 빠지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파이팅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58[김성관] 죽기살기로 한번해보자2016-02-01
57[김영재] 시간을 버리지말자2016-02-01
56[박상용]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2016-02-01
55[김정길] 내가 상상하는 모습은 딱 하나다2016-02-01
54[박예슬] 여태 죽도록 해본적 없잖아2016-02-01
53[최재원] 제한된 선택지에서 선택한 만큼2016-02-01
52[장호정] 잊지마.2016-02-01
51[송현수] 처음의 너를 기억 하고 있냐2016-02-01
50[공현호]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2016-02-01
49[김소은] 감사히여겨라2016-02-01
48[김한조] 안녕 역시 좋은 곳에 취직 했네2016-02-01
47[이재훈] 6개월뒤 나에게2016-02-01
46[박준석] 뭘 못하겠냐?2016-02-01
45[송명종] 미래의 나에게 1601기2016-02-01
44[최도훈] Between Yesterday's regret and tomorrow's dream is today's opportunity 게임기획 1601기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