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7-04-28 10:52:20 조회수 20233

내가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한다면 그때 즈음의 너는 아마 목과 허리와 손목에 상당한 통증을 겪고 있겠지.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잘 하면 괜찮을 텐데 규칙적인 생활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 힘든 만큼 미래의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너는 열심히 했다고, 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성장하는 것에 끝이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고, 미래에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게 될 거라고 믿어.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억울한 일이 많을 테지만, 항상 잊지 말자.

그 일이 너한테는 꿈이었고, 네 전부였다는 거.

넌 지금 분명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널 도와주었던 사람들의 노력, 너 자신의 노력,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

그림 그리면서 얼굴 찌푸리지 말고, 한숨 쉬지 말고, 힘내길 바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2023[권강민] 나를 위하여2024-05-29
2022[이원진]엔진공부도 좀 하고 기본만 하자2024-05-28
2021[방재윤]포기하지말자2024-05-27
2020[이시형]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2024-05-23
2019[한규빈]요즘 어때2024-05-22
2018[오세진]디렉터가 된 나에게2024-05-21
2017[김나현]진짜 진짜 굼뱅이 처럼 그리지 마라2024-05-20
2016[구연우]꼭 합격하자2024-05-17
2015[윤성원]항상 잘해왔으니 부담 없이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2024-05-16
2014[김나영]넌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니?2024-05-14
2013[정현기]미래의 나에게2024-05-13
2012[김승현]팀 탐하지말자2024-05-11
2011[김원석]미래의 원석이에게2024-05-10
2010[김유준]언제나 응원한다!2024-05-09
2009[이원석]열심히하자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