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7-04-28 10:52:20 조회수 14284

내가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한다면 그때 즈음의 너는 아마 목과 허리와 손목에 상당한 통증을 겪고 있겠지.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잘 하면 괜찮을 텐데 규칙적인 생활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 힘든 만큼 미래의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너는 열심히 했다고, 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성장하는 것에 끝이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고, 미래에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게 될 거라고 믿어.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억울한 일이 많을 테지만, 항상 잊지 말자.

그 일이 너한테는 꿈이었고, 네 전부였다는 거.

넌 지금 분명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널 도와주었던 사람들의 노력, 너 자신의 노력,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

그림 그리면서 얼굴 찌푸리지 말고, 한숨 쉬지 말고, 힘내길 바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663[서다웅]하고싶은 걸 하는 중이길2022-04-01
1662[이윤상]노력해서 꼭 되자 2022-03-29
1661[박희원] 초심 그대로 2022-03-28
1660[백동현]나만의 게임을 만들기까지2022-03-25
1659[홍정우]걱정하지마2022-03-24
1658[이준복] 포기하지말고 살아가자!2022-03-23
1657[김동혁] 나태해지지말기2022-03-21
1656[이영일]자만하지말고2022-03-18
1655[강민구] 끝까지 가자2022-03-17
1654[한성현]있는 그대로 변함없이2022-03-16
1653[김정수]노력할게2022-03-15
1652[시희범]꾸준히 작업 진행2022-03-15
1651[양영덕]앞으로도 조금만 더 힘내자.2022-03-14
1650[김민선]힘차게 내 갈길을 가자!2022-03-11
1649[염용호]취업 축하한다202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