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7-04-28 10:52:20 조회수 14185

내가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한다면 그때 즈음의 너는 아마 목과 허리와 손목에 상당한 통증을 겪고 있겠지.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잘 하면 괜찮을 텐데 규칙적인 생활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 힘든 만큼 미래의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너는 열심히 했다고, 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성장하는 것에 끝이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고, 미래에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게 될 거라고 믿어.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억울한 일이 많을 테지만, 항상 잊지 말자.

그 일이 너한테는 꿈이었고, 네 전부였다는 거.

넌 지금 분명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널 도와주었던 사람들의 노력, 너 자신의 노력,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

그림 그리면서 얼굴 찌푸리지 말고, 한숨 쉬지 말고, 힘내길 바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393[차상현] 늘 재미있게 일하고 있으면 좋겠다2021-03-17
1392[곽도훈] 널 믿고 나아가고 있지?2021-03-16
1391[양수영]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잘 적응하고 있니?2021-03-15
1390[황선엽]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길2021-03-13
1389[정수진] 힘들겠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2021-03-12
1388[김한주] 너를 돌아 보도록!2021-03-11
1387[김준호] 방황은 이제 그만!2021-03-10
1386[김현준] 잘 하고 있으니까 힘내자!2021-03-09
1385[김환규] 나중에 이 글을 봤을 때2021-03-08
1384[서정광] 넌 지금 어떤 선택을 했을까2021-03-05
1383[김진태] 지금부터 그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 너에게2021-03-04
1382[김현건] 끈기를 가지고 다니자2021-03-03
1381[최배성] 성공했을 나에게2021-03-03
1380[손상현] 어떤 어려움이 몰려와도 힘내2021-03-02
1379[고현우] 끊임없이 공부하자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