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7-04-28 10:52:20 조회수 14182

내가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한다면 그때 즈음의 너는 아마 목과 허리와 손목에 상당한 통증을 겪고 있겠지.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잘 하면 괜찮을 텐데 규칙적인 생활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 힘든 만큼 미래의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너는 열심히 했다고, 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성장하는 것에 끝이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고, 미래에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게 될 거라고 믿어.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억울한 일이 많을 테지만, 항상 잊지 말자.

그 일이 너한테는 꿈이었고, 네 전부였다는 거.

넌 지금 분명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널 도와주었던 사람들의 노력, 너 자신의 노력,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

그림 그리면서 얼굴 찌푸리지 말고, 한숨 쉬지 말고, 힘내길 바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378[이승희] 1년 10년 후2021-02-25
1377[정상윤] 성공한 미래의 너에게!2021-02-24
1376[김보현] 취업.. 했지? 했길 빈다.2021-02-23
1375[정동훈] 팀과 조화로운 기획자가 되자.2021-02-23
1374[조성현] 열심히 하자!2021-02-22
1373[권강현] 야 지금은 뭐하고있냐?2021-02-19
1372[이형진]학원에 처음왔을때 마음 가짐으로 일하고 있기를2021-02-19
1371[안재완] 나 자신에게 떳떳해지자2021-02-19
1370[문수민] 미래의 나야 보아라2021-02-18
1369[송신영] 나름 열정있게 행동했던 나에게2021-02-17
1368[김준혁] 아직도 독립 못한건 아니지?2021-02-16
1367[권단비] 좀 더 부지런한 나 자신이 되어서 좀 더 달려보자2021-02-15
1366[김승연] 기획팀을 이끌고 있을 나에게2021-02-10
1365[길태윤] 마음가짐을 잊지말고 지내고 있길.2021-02-09
1364[안원진] 포기하지않고 맡은일을 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