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7-04-28 10:52:20 조회수 14140

내가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한다면 그때 즈음의 너는 아마 목과 허리와 손목에 상당한 통증을 겪고 있겠지.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잘 하면 괜찮을 텐데 규칙적인 생활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 힘든 만큼 미래의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너는 열심히 했다고, 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성장하는 것에 끝이 없다고 생각해.

언제나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나는 지금 내가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고, 미래에 자신이 원하던 일을 하게 될 거라고 믿어.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억울한 일이 많을 테지만, 항상 잊지 말자.

그 일이 너한테는 꿈이었고, 네 전부였다는 거.

넌 지금 분명 행복한 거야.

 

지금까지 널 도와주었던 사람들의 노력, 너 자신의 노력, 되새기고 또 되새기자.

그림 그리면서 얼굴 찌푸리지 말고, 한숨 쉬지 말고, 힘내길 바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138[위솔] 일단 하자.2020-04-29
1137[김이룸] 자만하지 말고2020-04-28
1136[이충헌] 게임을 좋아하는 나에게2020-04-27
1135[박민기] 노력하면 결과는 따라오니까2020-04-24
1134[박희관] 지금 내가 그린 작품보다 더 나은 작품이 나오길2020-04-23
1133[김영직] 이제 시작이다2020-04-22
1132[송기준] 내 비전을 위해2020-04-21
1131[이시민] 취업 좋은 곳으로 되자!2020-04-20
1130[김성민] 열심히 하고 있지?2020-04-17
1129[조성훈] 최대한 열심히 해2020-04-16
1128[이슬빈] 난 나를 믿으니까2020-04-14
1127[이한승] 너는 내가 하고싶은 것이였기 때문에 한거야2020-04-13
1126[김성우] 믿는다?2020-04-10
1125[송준영] 뭐 잊은건 없니?2020-04-09
1124[이상원] 내년 이 맘때 쯤이면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