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준호] 그저 놀다 끝낼지는 않겠지?
등록일 2017-05-16 17:37:27 조회수 14865

미래의 나에게 니가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적어도 중간에 때려치지는 않은거 같네

처음부터 게임이 좋아서 자진해서 온거니까 아마 때려칠생각은 별로 안들었을 거다만

작품은 잘 만들어 놓길 바래 , 그래도 취업하려 다닌 곳 인데 그저 놀다 끝낼지는 않겠지?

게임 아직까지도 좋아할거고 지금도 하고있겠지만

게임만 해서 되는 업계가 아니니까 공부도 계속 열심히 하자

학원 커리큘럼은 끝나도 취업문은 시작이니까 각오 단단히 하고 취업문에 가길 바래

꼭 좋은곳에 취업하고 열심히 공부하자

 언젠가 나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번호 제목 등록일
748[원비룡]처음 시작은 2018-07-02
747[정은지]해야지 다짐했던 것들도 2018-06-28
746[김문희]일단 건강은 괜찮은지2018-06-27
745[주우진]1년뒤의 나에게2018-06-25
744[이유진]넌 지금쯤이면 2018-06-21
743[조문규]미래의 내가 2018-06-18
742[이동호]안녕 수년 뒤에 나?2018-06-18
741[김훈]현재의 나는 2018-06-14
740[김태민] 잘모르고2018-06-12
739[박주환]미래의 나는2018-06-08
738[이동현]안녕2018-06-07
737[이찬형]게임기획자로 2018-06-04
736[김햇살]미래의 나2018-06-04
735[박광규] 미래의 나에게..2018-06-01
734[한조현] 왜 그랬을까?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