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준호] 그저 놀다 끝낼지는 않겠지?
등록일 2017-05-16 17:37:27 조회수 14869

미래의 나에게 니가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적어도 중간에 때려치지는 않은거 같네

처음부터 게임이 좋아서 자진해서 온거니까 아마 때려칠생각은 별로 안들었을 거다만

작품은 잘 만들어 놓길 바래 , 그래도 취업하려 다닌 곳 인데 그저 놀다 끝낼지는 않겠지?

게임 아직까지도 좋아할거고 지금도 하고있겠지만

게임만 해서 되는 업계가 아니니까 공부도 계속 열심히 하자

학원 커리큘럼은 끝나도 취업문은 시작이니까 각오 단단히 하고 취업문에 가길 바래

꼭 좋은곳에 취업하고 열심히 공부하자

 언젠가 나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번호 제목 등록일
733[윤찬식]그동안2018-05-28
732[권혁준] 밥은 먹고 다니냐2018-05-25
731[이동진] 판교의 밤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있을 나에게2018-05-24
730[이진호]일곱 살 때 2018-05-23
729[임지혜] 안녕 내가 미래에 이걸 기억해내서 볼 수 있을까..? 2018-05-21
728[이성민] 잘 지내냐2018-05-18
727[권민호] 체크리스트2018-05-17
726[곽종연]만약 미래에 네가 2018-05-16
725[정민애]더 나아져 있을까?2018-05-15
724[이현우]걍 시키는 대로만 2018-05-14
723[장예빈] 미래의나에게2018-05-11
722[정지웅]일단 고생 많았다.2018-05-10
721[박호성]안녕 미래의 나야!2018-05-09
720[마민재]1년후 나에게 2018-05-08
719[김수민]내가 언제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