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정우] 미래의 나는 이걸 보아라
등록일 2017-04-24 17:40:00 조회수 16028

미래의 나에게

 

안녕하냐. 가고싶은데는 갔나 모르겠다.

난 지금 내가 어느정도로 노력을 해야 잘 될려는지 모르겠네.

니는 미래의 내니까 잘 알겠지?

먼데서 올라와서 고생 많이 했제? 참 어렵다 이거.

나는 아직 니가 얼마나 괜찮게 성장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잘 되있길 바란다.

나는 미래의 나인 니가 잘 되있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노력할거다.

 

솔직히 지금 힘들긴 하다. 너도 다 겪었겠지.

이 편지를 보고, 그냥 그랬었지 하면서 웃어넘길 수 있는 정도가 되었길 바란다.

물론 그 때도 머리 싸맬 일이 많이 남아있겠지만, 잘 되어있을 너를 생각하면서

더욱 더 노력할거다.

나중에 1년뒤에, 그때 내가 너의 마음을 100% 다 느껴볼게.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