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윤정] 안녕하세요 미래의 윤정씨
등록일 2017-05-19 17:41:50 조회수 12171

 

안녕하세요 미래의 윤정씨. 당신은 지금쯤 과거 학교 다닐때나 1년 전이나 지금과 같이 밤을 새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가끔은 만사 귀찮아져서 침대에 그냥 누워 있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믿고 있겠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저는

제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공부이고 무엇보다 교수님들로부터의 좋은 조건 마다하고 순수히 저 혼자의 힘으로 게임의 모든 것을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위해 선택한 길이니 만큼 잘 견뎌서 지금 편지를 받으시는, 지금도 열심히 작업하는 미래의 저가 되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다 갈아업고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수십번도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포기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8[홍준화]티어 좀 올리자2024-03-19
1977[양상윤]미래에는 나의 에임은 좋았으면 좋겠다.2024-03-18
1976[김재민]미래의 나야 취업 했니?2024-03-15
1975[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2024-03-14
1974[김은송]프로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2024-03-13
1973[김도울]열심히 해2024-03-12
1972[조경원] 미래의 나에게2024-03-11
1971[임수빈]플밍이란 직업2024-03-08
1970[김낙준]관성으로 나아가자2024-03-07
1969[김혁진]기깔나는 작품하나 완성해서2024-03-06
1968[함민지]완주하는 사람이 되자2024-03-05
1967[정찬호]지금 어떤 단계에 있나요?2024-03-04
1966[정민채] 앞으로도 화이팅2024-02-29
1965[임세진]화이팅2024-02-27
1964[한규영]취업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는다.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