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엄윤호] 다시 한 번
등록일 2017-04-26 18:01:25 조회수 11957

도약할 방법을 찾아라.

 

언제건 간에 항상 그래왔다. 나아지려면, 과거는 버려야 한다.

되든 안 되든, 발버둥치면서 어떻게든 다시 일어서 왔다. 지금도 그러한가?

 

어느 때 이 글을 다시 보더라도 힘이 되어 줄 글로 지금의 나는 이걸 고르겠다.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도 그러한가?

 

예전의 추위는 지금보다 훨씬 서늘하고 혹독했을 것이다. 그 점을 기억하라.

아마도 다음 문제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03[이성진]널 믿는다. 미래의 나2023-08-01
1902[최동진]기획자가 된 나에게2023-07-28
1901[이성진]믿는다. 미래의 나2023-07-27
1900[김동준] 도전을 즐겨보자.2023-07-25
1899[박정훈] 현재 나는 2023-07-20
1898[정영균] 아직 걷고 있을 나에게2023-07-19
1897[이승연]취업은 했니?2023-07-18
1896[김진영]애매한 곳에서 놀고 있지 말고 2023-07-14
1895[김환일]오늘처럼만 하자... 2023-07-13
1894[김윤우]잘하고 있지 윤우야?2023-07-07
1893[강지민]어디까지 성장했니?2023-07-06
1892[박상경]성공했니?2023-07-03
1891[박경만]야좀더열심히해라2023-06-27
1890[하종욱]1년뒤 나에게2023-06-26
1889[김태영]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지만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