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복환]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등록일 2017-06-09 14:42:55 조회수 13462

내 멋대로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회사 박차고 뛰어나와서는 게임 만들러 왔는데...

 

솔직히 지금 난 모르겠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몇년후에

 

다시 봤을때 백수일지 편돌이일지 기획자일지.

 

지금의 내 용기가 먼 훗날 비웃음거리가 되지않도록 끝까지 열심히해서

 

다크소울4를 만들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83[임혜리]미래의 나에게2022-09-26
1782[장규현]화이팅!2022-09-23
1781[강범수]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하자2022-09-22
1780[이종인]문제를 기회로2022-09-21
1779[윤태규] 성공했기를 바라며2022-09-20
1778[김현기]정신차려!2022-09-19
1777[장성수]항상 겸손하게2022-09-16
1776[최광민]행복하게 살고 있지?2022-09-15
1775[손진호]미래에 어떤 회사에서2022-09-14
1774[송수한]미래에 보고있을 나에게2022-09-13
1773[윤재형] 너무 걱정하지마2022-09-08
1772[정연욱]열심히 해라2022-09-07
1771[이하늘]1년뒤의 나야 정신차리자2022-09-06
1770[김지혁] 1년뒤 나는 무엇을 하고있을까?2022-09-05
1769[이한재]짧고 크게 유명해지지 말고 평범하고 길게 유명해지자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