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복환]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등록일 2017-06-09 14:42:55 조회수 13394

내 멋대로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회사 박차고 뛰어나와서는 게임 만들러 왔는데...

 

솔직히 지금 난 모르겠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몇년후에

 

다시 봤을때 백수일지 편돌이일지 기획자일지.

 

지금의 내 용기가 먼 훗날 비웃음거리가 되지않도록 끝까지 열심히해서

 

다크소울4를 만들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13[강륜구] 제로베이스2021-09-01
1512[김민우] 미래에 나에게2021-08-31
1511[정재환]미래에서도 힘내라2021-08-31
1510[강유리]미래의 나에게2021-08-30
1509[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2021-08-30
1508[이승현]안녕 이승현2021-08-27
1507[김병종]너는 어느 위치에 있는지2021-08-26
1506[김태휘]꿈을 얼마나2021-08-25
1505[한유인] 드디어 취직했구나.2021-08-24
1504[엄동영]2021년의 내가2021-08-23
1503[오지원]저 미래 어딘가에 있는 나2021-08-20
1502[양시원]내가 바라던 대로2021-08-19
1501[김민규] 미간에 나이테 하나 더 늘었을 나에게2021-08-18
1500[문혁준] 미래의 작가가 된 나에게2021-08-17
1499[김진선]미래의 진선아 잘 살고 있니?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