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복환]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등록일 2017-06-09 14:42:55 조회수 13491

내 멋대로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회사 박차고 뛰어나와서는 게임 만들러 왔는데...

 

솔직히 지금 난 모르겠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몇년후에

 

다시 봤을때 백수일지 편돌이일지 기획자일지.

 

지금의 내 용기가 먼 훗날 비웃음거리가 되지않도록 끝까지 열심히해서

 

다크소울4를 만들고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8[홍준화]티어 좀 올리자2024-03-19
1977[양상윤]미래에는 나의 에임은 좋았으면 좋겠다.2024-03-18
1976[김재민]미래의 나야 취업 했니?2024-03-15
1975[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2024-03-14
1974[김은송]프로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2024-03-13
1973[김도울]열심히 해2024-03-12
1972[조경원] 미래의 나에게2024-03-11
1971[임수빈]플밍이란 직업2024-03-08
1970[김낙준]관성으로 나아가자2024-03-07
1969[김혁진]기깔나는 작품하나 완성해서2024-03-06
1968[함민지]완주하는 사람이 되자2024-03-05
1967[정찬호]지금 어떤 단계에 있나요?2024-03-04
1966[정민채] 앞으로도 화이팅2024-02-29
1965[임세진]화이팅2024-02-27
1964[한규영]취업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는다.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