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유지영]쉬운 길은 아니지?
등록일 2017-06-15 11:21:45 조회수 14130

처음에 여기 등록하러 왔을 때 말차나와서 군복입고 왔었다.

 

사지방에서 몇시간을 앉아서 진로탐색하고 고민했던게 여기로 결론이 났었다.

 

그것도 프로그래밍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렵고 험난하다. 예상하고 들어왔겠지만.

 

1년 뒤에 이 글을 볼 때는 반드시 책상에 내 이름 찍힌 게임회사 명함을 놓고 보자.

 

포기할거면 군대에서 이미 군대에서 포기했을테지만. 그러지는 않았으니 잘 버틴거지 뭐. 

번호 제목 등록일
1828[김성용]1년뒤 지금보다 더 발전하여 2023-01-10
1827[김재혁] 유연한 사고를 가져라2023-01-06
1826[정현우]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고2023-01-04
1825[하재헌]꾸준히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2023-01-02
1824[한승원]하기로 정했으니까 끝까지 가자2022-12-26
1823[이승준]넓은 세상으로2022-12-23
1822[나규민]최선을 다하자2022-12-22
1821[이상민] 7개월 뒤의 나에게2022-12-21
1820[문지훈]잘 하고있기를2022-12-19
1819[정창우]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2022-12-16
1818[현지훈]상황을 열정적으로 즐겁게 즐겨2022-12-13
1817[박형준]넌 분명히 이길을 갈것이다2022-12-12
1816[명세민]실망하지 말아라2022-12-09
1815[김재효]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2022-12-07
1814[이성원] 게임 기획을 배웠어도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