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유지영]쉬운 길은 아니지?
등록일 2017-06-15 11:21:45 조회수 13952

처음에 여기 등록하러 왔을 때 말차나와서 군복입고 왔었다.

 

사지방에서 몇시간을 앉아서 진로탐색하고 고민했던게 여기로 결론이 났었다.

 

그것도 프로그래밍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렵고 험난하다. 예상하고 들어왔겠지만.

 

1년 뒤에 이 글을 볼 때는 반드시 책상에 내 이름 찍힌 게임회사 명함을 놓고 보자.

 

포기할거면 군대에서 이미 군대에서 포기했을테지만. 그러지는 않았으니 잘 버틴거지 뭐. 

번호 제목 등록일
1438[이지민]항상 재밌고 힘차게2021-05-21
1437[신유진]취업에 성공한걸 축하해2021-05-20
1436[김진혁]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기2021-05-18
1435[서범기]행복하게2021-05-17
1434[황준승] 지금 선택은 우리가 한 거니까.2021-05-14
1433[김필원] 그래 그럴 수 있어2021-05-13
1432[정준영] 잘살고 있지?2021-05-12
1431[권나연]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자^^2021-05-11
1430[권예은] 꼼꼼히 해서 만족스럽게 작성하고 있어?2021-05-11
1429[진성복] 목표2021-05-11
1428[정재우] 미래의 네 삶은 재밌어?2021-05-10
1427[박경률] 현실에 안주하지말자2021-05-06
1426[이정] 넌 원화가로 살아가고 있어? 아직 준비중이니?2021-05-04
1425[김다솜] 결과가 있는 사람이길 바란다.2021-05-03
1424[김시호] 원하는 곳으로 취직했어? 잘 살고 있지?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