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유지영]쉬운 길은 아니지?
등록일 2017-06-15 11:21:45 조회수 13954

처음에 여기 등록하러 왔을 때 말차나와서 군복입고 왔었다.

 

사지방에서 몇시간을 앉아서 진로탐색하고 고민했던게 여기로 결론이 났었다.

 

그것도 프로그래밍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렵고 험난하다. 예상하고 들어왔겠지만.

 

1년 뒤에 이 글을 볼 때는 반드시 책상에 내 이름 찍힌 게임회사 명함을 놓고 보자.

 

포기할거면 군대에서 이미 군대에서 포기했을테지만. 그러지는 않았으니 잘 버틴거지 뭐. 

번호 제목 등록일
1318[박현이] 적극적으로 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2020-12-16
1317[남기정]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니?2020-12-15
1316[진태호] 꼭 기획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2020-12-14
1315[장한별 ]좀 더 힘내자2020-12-12
1314[이재정] 노력하자!2020-12-11
1313[이인호] 오랜기간 끝에 내가 원하는 삶에 형태에 도달해 가는 나에게2020-12-10
1312[홍승현] 잘 살고 있거라2020-12-09
1311[은종범] 잘 지내고 있니2020-12-08
1310[정지원] 잘 지내고 있지?2020-12-08
1309[하승주] 원화가로 잘 지내고 있니2020-12-07
1308[이민경] 천천히 나아가되 뒤로 가지는 않기를2020-12-04
1307[하인수] 모두가 즐거워할 게임을 만들었니?2020-12-04
1306[홍진영] 항상 너를 믿고 있어 2020-12-03
1305[김명진]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란다!2020-12-03
1304[고민석] 걱정을 왜했을까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