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유지영]쉬운 길은 아니지?
등록일 2017-06-15 11:21:45 조회수 13939

처음에 여기 등록하러 왔을 때 말차나와서 군복입고 왔었다.

 

사지방에서 몇시간을 앉아서 진로탐색하고 고민했던게 여기로 결론이 났었다.

 

그것도 프로그래밍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렵고 험난하다. 예상하고 들어왔겠지만.

 

1년 뒤에 이 글을 볼 때는 반드시 책상에 내 이름 찍힌 게임회사 명함을 놓고 보자.

 

포기할거면 군대에서 이미 군대에서 포기했을테지만. 그러지는 않았으니 잘 버틴거지 뭐. 

번호 제목 등록일
1123[정종찬] 최고의 게임 기획자가 될 나에게2020-04-07
1122[임고운] 만족한 결과는 얻었니?2020-04-06
1121[장예지]병아리 미미 2020-04-03
1120[최려원]미래의 나에게2020-04-02
1119[김화평]넌 멋있는 게임을 만들거야2020-04-01
1118[조예본]현재가 미래를 만든다2020-03-31
1117[우희원]그래도 열심히 산다..2020-03-30
1116[김민규]1년후의 나에게2020-03-27
1115[강성웅]게임원화가가 되있을 나에게2020-03-26
1114[박경준]포트폴리오 작성 후 나에게2020-03-25
1113[황현주]마음놓지말고 계속해야 느니까 노력하자2020-03-24
1112[박영현]어색하고 어렵겠지만2020-03-23
1111[권세빈]잘부탁해 미래의 나2020-03-20
1110[이진우]오늘과는 다른 나에게2020-03-19
1109[최태원]이 순간을 알차게 살자202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