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조윤영]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
등록일 2017-07-11 10:11:11 조회수 11461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

내가 아직 18살이니까 취업이라는 걸 잘 모르긴 하는데 너는 취업했니?

나도 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대네는 뭐 하고 있니 어디 회사에 취업했고 무슨 역할하는지 그게 궁금해

군대는 갔다 왔니 말로만 열심히 한 단 내가 지금 너는 발전하고 있나 그게 궁금해

미래의 너는 좋은 회사를 다니는 건가 그게 궁금해

좋은 회사가 아니더라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하면좋을 거 같아

이렇게 네가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놀라움을 보여주고 싶어

사람마다 잘하는 게 있다는 거를

너도 역시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아빠 차 하나만 사줘 

번호 제목 등록일
1858[한동훈]방향성2023-03-23
1857[김석원] 잘 살고있니2023-03-22
1856[최종민]끝까지 해라2023-03-21
1855[김주완]많이 배웠길 바란다.2023-03-20
1854[양재형] 버그가 안 나면 그게 이상한거야2023-03-16
1853[김승낙]상상속에서만 그렸던 이야기들을 2023-03-15
1852[오상윤]거기가 시작점이지2023-03-14
1851[김태영]지금으로써는 어림도 없지만 2023-03-07
1850[박효성] 힘들겠지만 늘 할려는 생각을 가져야되!2023-02-28
1849[박찬]한달 동안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느꼈다.2023-02-27
1848[이동현]내 자신이 성장을 해서 온 길을 보게 된다면 2023-02-23
1847[손예린]원하던 곳이던2023-02-22
1846[박희민] 6개월 뒤 나에게2023-02-21
1845[신동훈]내가 이 수업을 듣고 2023-02-15
1844[천재영]성공한 나에게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