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조윤영]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
등록일 2017-07-11 10:11:11 조회수 11484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

내가 아직 18살이니까 취업이라는 걸 잘 모르긴 하는데 너는 취업했니?

나도 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대네는 뭐 하고 있니 어디 회사에 취업했고 무슨 역할하는지 그게 궁금해

군대는 갔다 왔니 말로만 열심히 한 단 내가 지금 너는 발전하고 있나 그게 궁금해

미래의 너는 좋은 회사를 다니는 건가 그게 궁금해

좋은 회사가 아니더라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하면좋을 거 같아

이렇게 네가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놀라움을 보여주고 싶어

사람마다 잘하는 게 있다는 거를

너도 역시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아빠 차 하나만 사줘 

번호 제목 등록일
1978[홍준화]티어 좀 올리자2024-03-19
1977[양상윤]미래에는 나의 에임은 좋았으면 좋겠다.2024-03-18
1976[김재민]미래의 나야 취업 했니?2024-03-15
1975[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2024-03-14
1974[김은송]프로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2024-03-13
1973[김도울]열심히 해2024-03-12
1972[조경원] 미래의 나에게2024-03-11
1971[임수빈]플밍이란 직업2024-03-08
1970[김낙준]관성으로 나아가자2024-03-07
1969[김혁진]기깔나는 작품하나 완성해서2024-03-06
1968[함민지]완주하는 사람이 되자2024-03-05
1967[정찬호]지금 어떤 단계에 있나요?2024-03-04
1966[정민채] 앞으로도 화이팅2024-02-29
1965[임세진]화이팅2024-02-27
1964[한규영]취업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는다.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