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서상배]그렇게나 고대하던
등록일 2017-07-10 08:11:12 조회수 14345

그렇게나 고대하던 취업은 결국 했니

요즘 취업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소서 넣자마자 떨어지고, 면접을 보더라도 면접에서 떨어지는데 넌 잘 붙었니.........

1년후 나의 모습이 불안하지만 난 믿을께

지금보다 더 자신있어하고, 지금보다 말빨 더 강하고, 지금보다 더 알찬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내가 되길 바랄께

지식뿐만이 아니라 지헤도 높아졌으면 좋겠다.

게임 포토폴리오 하나 잘 완성해서 성공했니

비록 지금은 시작이지만, 그때는 완성이 되어서 나의 하나의 큰 꿈이 되었니

게임 기획자가 되겠다고 말로만 했던 내가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옮겨서 하나의 게임 기획을 완성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의 내가 너한테 가기까지 많은 역경과 스트레스와 비판과 힘듬이 있겠지만, 잘 버텼으리라 믿는다.

멘탈 하면 또 나잖니

1년휴의 나도 더 강한 멘탈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20000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