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홍지은] 고민하고 있니?
등록일 2017-07-13 09:14:39 조회수 12289

나는 고민중이다. 고민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야. 내가 여기서 잘 해나갈 수 있을까? 무사히 취업할 수 있을까? 더 많이 게임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더 많이 말하고 의견을 내어야 하는 게 아닐까? 그런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많이 들어.

그래도 그런 고민들은 시간과 노력이 대부분 다 해결해준다. 미래의 나는 시간을 어떻게 썼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 초심자인 나는 잘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다. 사실 이런 건 잘하고 말고가 딱히 없지만 그래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 너무 올곧고 정직하기도 하다. 너는 좀 휘어지는 법을 배웠니? 그랬으면 좋겠다. 단점을 고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무엇보다 네 마음이 더 편해졌으면 좋겠어. 고민할 시간에 배우는 것에 힘을 쏟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