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나예린] API부터 삐걱거려서
등록일 2017-07-06 20:59:09 조회수 14710

API부터 삐걱거려서 계속 못 따라가고 있지... 어쩌냐... 넌 정말 답이 없어... 난 정말 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 일단 학원 가긴 가는데 가서 하는게 있니 너한테 남는게 있니 뭘 하려고 오는건 맞긴 한데 넌 정말 하는게 없어 타임어택도 못하고 과제도 못해오고... 지금 콘솔 시절에 하던 것도 헷갈리는데 API는 아예 할 수 있는게 없구나 팀포폴할때 민폐 안주려면 어떻게든 아득바득 따라가야 하지 않겠니

 

모르는 걸 민망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을 괴롭히면 되잖니

너 주말과제 카메라포커스랑 벽짚기도 못했던데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지?

?

 

근데 취업을 했다는 가정으로 쓰래 그래서 나는 지금 취업 했어

어떡하지?

너 뭐했지?

뭘 하긴 했나보다

 

힘내

하다보면 뭔가 되겠지

 

선생님을 괴롭혀 봐 몰라서 못하는건 나쁜게 아닌데 그걸 계속 민망하다고 미루면 잘못이거든

하려고 왔으면 뭔가 해 봐

몰라서 배우러 온건데 모르는게 당연하지

 

힘내

뭔가 되겠지

 

번호 제목 등록일
313[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6-05-04
312[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2016-05-04
311[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2016-05-04
310[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2016-05-04
309[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2016-05-04
308[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2016-05-04
307[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2016-05-04
306[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
305[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2016-05-04
304[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2016-05-04
303[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2016-05-04
302[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2016-05-04
301[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2016-05-02
300[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2016-05-02
299[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