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재헌]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등록일 2017-09-05 09:24:36 조회수 12912

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네가 직장도 때려쳐 가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네.

그냥 기획만 하다가 실제 개발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공부하려니 머리도 아프고.ㅎㅎ

이젠 아무것도 모르는 단계에서 뭘 모르는지는 아는 수준까진 왔다면 된 것 같아.

물론 아직 사람 구실하려면 앞으로 갈 길이 멀겠지만, 제대로 출발점에 서는게 목표였던 만큼

과정이 끝나도 많은 것들이 변하리라는 욕심은 내지 않았으니까.

그 동안 개고생을 하면서 손에 남은 포트폴리오가 이젠 니가 뭘 할줄 아는지 말해줄 수 있기를 바라며. 

번호 제목 등록일
1093[은종혁]미래에 대한 걱정들이2020-02-26
1092[이정연]올해 운세처럼2020-02-25
1091[서항우]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2020-02-24
1090[안성규] 미래는 무섭지만 설레는 존재2020-02-21
1089[이주호]자신감있는삶2020-02-20
1088[강윤령] 너의 이모티콘이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2020-02-19
1087[김한별] 새로운 시작을 하는 너에게 2020-02-18
1086[김수영]잘 하고있을거라 믿는다.2020-02-17
1085[이성호]하고 싶은 것을 하려는 나에게2020-02-15
1084[안재우]도착했니...?2020-02-14
1083[김주빈]미래의 김주빈에게2020-02-13
1082[김진규]틀리지 않았지?2020-02-12
1081[김진홍] 미래의 나에게2020-02-11
1080[김은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해보고 후회 하지뭐...2020-02-10
1079[이은비] 무서운안주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