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태익]너의 어렷을적 꿈은 프로그래머가 되는 거였지
등록일 2017-08-25 06:26:15 조회수 15031

너의 어렷을적 꿈은 프로그래머가 되는 거였지.

그래서 관련 학과도 졸업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 취업하려고 노력했는데...뜻대로 되지않아서 많이 아쉬웠었어.

결국, 취업 목표로만 원하지 않는 회사에 가서 무의미한 세월을 보냈었지.

다시 이 결심을 하게 된 지금의 나에게 고마워 할거라 믿어.

넌 결국 그 꿈을 이뤘잖아. 지금 나에게 충고하고 싶은 것도 많을꺼야.

하지만 난 그 고된 길을 빠르고 쉽게 가고싶지않아.

내가 노력하고있는 만큼 미래의 너도 점점 성숙해 가겠지?

 

원하는 곳에 가서 혹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게임을 만들고 있으면 좋겠어.

내꿈은 단순한 프로그래머가 아닌 내가 만든것으로 인해 행복하길 바람이니깐. 

번호 제목 등록일
673[이재헌]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2018-01-08
672[김종효]과거의 내가2018-01-04
671[최복인]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7-12-28
670[박찬혁]지금의 그대가 존재하는건2017-12-27
669[최인호]미래의 나도 당당하고 자신감있게2017-12-22
668[이정윤]3DMAX로 2017-12-20
667[김진아]좋아하는 걸로 2017-12-19
666[장나윤]10개월 후의 나에게2017-12-18
665[조유진] 항상 배워야지 해놓고 2017-12-15
664[김주식] 난 네가 뭘 많이 이뤘을거라 2017-12-14
663[현소영] 지금 25세의 나는2017-12-11
662[김상호]언제쯤2017-12-08
661[박우민]지금의 나는 2017-12-07
660[원승현]앞서서 내가 해본것이 2017-12-06
659[정홍우] 미래의 나는 20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