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기용간]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등록일 2017-09-15 09:17:45 조회수 14579

벌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올 겨울 춥게 지내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 작업이 잘 안돼도 짱이쁜 포폴을 못만들지라도

 

후회 없는 학생이 되자

 

불가능할거란 친구의 말도 나의 앞길은 막을 수 없을거야

 

내가 꿈꾸는 직업을 찾으러 벌써 많은 방황을 했잖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자신을 가지게 친구...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