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안상봉]아직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등록일 2017-10-10 09:23:24 조회수 13411

아직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굉장히 혼란스러워. 친구들 하나 둘 취직하고 있는 마당에 나 혼자 게임개발 해보겠다고

 

뛰쳐나와서 공부 하고 있는걸 보면 나만 뒤쳐져 있는거 아닌지,, 나한테 미래가 있긴 한건지 

 

기대보단 불안한 마음이 앞서고 있겠지.  

 

그래도 기왕 시작하기로 결정한거 1년후의 나는 지금보다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꿈꾸던 일 한번도 못해봤다고 미련 갖고 사느니 게임개발자를 꿈꿨던 어렸을적 꿈에 도전이라도 한번 해보자. 

 

이게 내 초심이니, 나중에 힘든일 있을 때 읽어보아라

번호 제목 등록일
1123[정종찬] 최고의 게임 기획자가 될 나에게2020-04-07
1122[임고운] 만족한 결과는 얻었니?2020-04-06
1121[장예지]병아리 미미 2020-04-03
1120[최려원]미래의 나에게2020-04-02
1119[김화평]넌 멋있는 게임을 만들거야2020-04-01
1118[조예본]현재가 미래를 만든다2020-03-31
1117[우희원]그래도 열심히 산다..2020-03-30
1116[김민규]1년후의 나에게2020-03-27
1115[강성웅]게임원화가가 되있을 나에게2020-03-26
1114[박경준]포트폴리오 작성 후 나에게2020-03-25
1113[황현주]마음놓지말고 계속해야 느니까 노력하자2020-03-24
1112[박영현]어색하고 어렵겠지만2020-03-23
1111[권세빈]잘부탁해 미래의 나2020-03-20
1110[이진우]오늘과는 다른 나에게2020-03-19
1109[최태원]이 순간을 알차게 살자202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