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덕웅]난 지금 학원에서
등록일 2017-10-31 09:45:07 조회수 13371

난 지금 학원에서 열심히 프로그래밍 공부중이고 많이 힘들지만 지금 이노력이 가족들과 살기위해서 이기도하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기위해서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해

힘들어도 항상 밝게 웃고 즐겁게 즐기고 열심히 부딪혀서 할수있도록 노력할게 나 자신한테 부끄럽지않고 나의

자녀들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서 즐길수있게 해주고싶어 그리고 친구들과 약속한 인디게임만드는걸 꼭 성공하고싶다.. 그리고 기회가된다면 취직해서 조금더 실력을 쌓은뒤에 인디게임개발을 하고싶기도해.. 개발하느라 힘들겠지만 조금더 열심히하고 포기하지않는 불굴의 의지로.. 나의 인생에 마주하면서 만들자

번호 제목 등록일
118[서근하]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2016-02-02
117[유현직] 미래의 나-유현직아2016-02-02
116[송승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할 껄 알았으면 2016-02-02
115[이승원] 난 지금 학원에서 무척 노력하고 있단다2016-02-02
114[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2016-02-02
113[이진원]거긴 위험해. 어서 도망쳐!2016-02-02
112[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2016-02-02
111[최성민] 반갑다 날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다2016-02-02
110[정다예] 정확히 1년뒤의 나라면 2016-02-02
109[정훈] 1년 후에도 게임 기획을 하고 있을지 2016-02-02
108[최성민] 있을 수 없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016-02-02
107[신정수] 40세 첫 PD를 위해 14년이 남았습니다아아2016-02-02
106[윤우상]내가 번돈으로 먹고 산다고 믿고 있어2016-02-02
105[장현우]학원에서 교육을 다마치고2016-02-02
104[김기정] 본인께서 하려고 했던 것들은 다 하셨나요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