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상춘]늦었지만
등록일 2017-11-03 08:17:33 조회수 10937

늦었지만,

 

직접 게임을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뛰어든지

 

만 한달도 안된 시점.

 

의욕있게 시작한 일이고 아직은 순조롭지만 '미래는 이것이다'라고 결론지을 수가 없다.

 

그냥 그냥 하루하루 내가 할 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할뿐이다.

 

하지만, 비관적이지는 않을것이다.

 

뭔가 내게 재료가 많이주어지고, 할 수있는것이 점점 늘어나는것이

 

나에게 '모험심'을 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43[안준혁] 힘들어?지쳐? 그럴리가 없을 텐데2023-02-07
1842[김현선]웹툰에 인생을 걸다2023-02-06
1841[한진섭] 조금만... 조금만...2023-02-02
1840[임재현]여러 지식을 습득한 후의 2023-01-31
1839[한동엽]미래에 조심해야 할 세 가지2023-01-30
1838[신예헌] 2024년의 나에게2023-01-27
1837[정세진] 좀만 더 힘내자2023-01-26
1836[김아영] 그땐2023-01-20
1835[현지훈]마음을 푹 쉬어2023-01-19
1834[조성수] 포기하지만 말자2023-01-17
1833[강근우]엉덩이는 무겁게2023-01-17
1832[박동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하자2023-01-16
1831[채원일]쉬지 않고 달려라2023-01-13
1830[김영채]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2023-01-12
1829[정인경]내 이름이 이력서가 될 수 있게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