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문수민] 미래의 나야 보아라
등록일 2021-02-18 15:25:58 조회수 20129

미래의 나에게 적으라니 오글거리긴하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난 내가 생각하는 미래에는 내가 만들어낸 아이들이 게임 속에서 움직이는걸 보고 덕질도 충실히 하고 여행도 많이 다니는 그런 훌륭한 삶을 원하지만 그건 힘들지도 모르지 미래의 내가 보면 글쎄 뭐라고 말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멀티플레이가 안되니 원화에 집중하려고해 너는 나이를 좀더 먹었으니 내가 멀티플레이신공이 되어 덕질도 훌륭히 해낼거라 믿어후후

언제나 건강하고 내가 바라던 미래의 내가되어서 이걸 다시보면 좋겠네

그럼이만 

번호 제목 등록일
373[용승수] 아깝지 않더냐2016-05-30
372[장병연] 긴 시간이었다2016-05-30
371[전가영] 미래의 나에게2016-05-30
370[강기순] 정답을 찾지 말자2016-05-30
369[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2016-05-30
368[조양헌] 넌 이대로면 망한다2016-05-30
367[유정호] 학원을 졸업해서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2016-05-30
366[신효섭] 1년동안 열심히 학원 다니고 마쳤으니2016-05-30
365[문예지]처음 학원 개강하고 강의 1주일 듣고 나서 주말과제도 넘나 힘들었는데,2016-05-30
364[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2016-05-30
363[이진수]힘들었다...2016-05-30
362[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2016-05-30
361[김나은] 바보에게2016-05-23
360[황열린] 고생했다2016-05-18
359[주시훈] 만든다는 것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