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영우]어릴때부터 끄적끄적
등록일 2017-11-29 08:47:34 조회수 11692

 

어릴때부터 끄적끄적 낙서 좋아했던 소년은 어디가고

 

세월아 네월아 허송세월 흘러간 꿈없는 청년인데

 

지금은 떳떳하게 잘 살고 계신가요?

 

아버지께선 달갑게 대해주진 않으셨는데 지금도 그러신가요?

 

제가 원하는걸 표현할 수준까진 올라가 계셨으면 좋겠네요.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23[권강민] 나를 위하여2024-05-29
2022[이원진]엔진공부도 좀 하고 기본만 하자2024-05-28
2021[방재윤]포기하지말자2024-05-27
2020[이시형]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2024-05-23
2019[한규빈]요즘 어때2024-05-22
2018[오세진]디렉터가 된 나에게2024-05-21
2017[김나현]진짜 진짜 굼뱅이 처럼 그리지 마라2024-05-20
2016[구연우]꼭 합격하자2024-05-17
2015[윤성원]항상 잘해왔으니 부담 없이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2024-05-16
2014[김나영]넌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니?2024-05-14
2013[정현기]미래의 나에게2024-05-13
2012[김승현]팀 탐하지말자2024-05-11
2011[김원석]미래의 원석이에게2024-05-10
2010[김유준]언제나 응원한다!2024-05-09
2009[이원석]열심히하자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