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우민]지금의 나는
등록일 2017-12-07 00:05:24 조회수 11906

지금의 나는 회사를 그만둘려고 다른 걸 배우려 알아보다가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돼서

아직 잘 선택한건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미래의 나는 포기하지 않고 프로그래머로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내가 이걸 보고 있다면 솔직히 추억이 생각나서라기보단

웹 서핑을 하다가 혹은 문득 이걸 썼던게 떠올라서 찾아봤을 거라 생각해

그렇게 이걸 찾아봤을 때 게임프로그래머를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