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다원] 어디선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1-01-19 13:10:24 조회수 20384

갑자기 쓰려니까 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

원래 하고 싶었던거 하는거니까 좀 힘들다고 놓지말고 

잔소리도 많이 들을 정도로 잠 많이 잤던 지금의 나도 잠 줄여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이걸 다시 보게 될 때는 지금보다 비교도 안되게 그림 실력도 늘었으면 좋겠어.

어떤 회사에 가던 좋아하는 일 하면서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153[이영준] 배움은 충분했으니 지금 넌 이루었겠지2020-05-22
1152[김병연] 원하는 게임 회사는 들어갔니2020-05-21
1151[김혜은] 방심하지 말 것2020-05-20
1150[김시훈] 나태하진 않니?2020-05-19
1149[김유빈] 돈은 잘 벌려나2020-05-18
1148[김의엽] 인생을 즐기거라!2020-05-15
1147[선민정] 새로운 도전2020-05-14
1146[조민우] 위기를 극복하며 나아가자.2020-05-13
1145[남명현] 아쉬움이 남지않게끔2020-05-12
1144[이호균]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할 수 있다2020-05-11
1143[강성수] 만약에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2020-05-08
1142[신가현] 게임을 만들고 있는 나에게2020-05-07
1141[성현정] 쉬는동안 열심히 해보자!2020-05-06
1140[박도선] 이직에 성공한 나에게2020-05-04
1139[김현우] 게임도 공부도 잘하는202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