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다원] 어디선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나에게
등록일 2021-01-19 13:10:24 조회수 20533

갑자기 쓰려니까 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

원래 하고 싶었던거 하는거니까 좀 힘들다고 놓지말고 

잔소리도 많이 들을 정도로 잠 많이 잤던 지금의 나도 잠 줄여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이걸 다시 보게 될 때는 지금보다 비교도 안되게 그림 실력도 늘었으면 좋겠어.

어떤 회사에 가던 좋아하는 일 하면서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을게.

번호 제목 등록일
748[원비룡]처음 시작은 2018-07-02
747[정은지]해야지 다짐했던 것들도 2018-06-28
746[김문희]일단 건강은 괜찮은지2018-06-27
745[주우진]1년뒤의 나에게2018-06-25
744[이유진]넌 지금쯤이면 2018-06-21
743[조문규]미래의 내가 2018-06-18
742[이동호]안녕 수년 뒤에 나?2018-06-18
741[김훈]현재의 나는 2018-06-14
740[김태민] 잘모르고2018-06-12
739[박주환]미래의 나는2018-06-08
738[이동현]안녕2018-06-07
737[이찬형]게임기획자로 2018-06-04
736[김햇살]미래의 나2018-06-04
735[박광규] 미래의 나에게..2018-06-01
734[한조현] 왜 그랬을까?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