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유진] 그대로 나아가자
등록일 2021-01-14 11:24:22 조회수 17170

어릴 때부터 쭉 그림을 그리고싶다고, 미술을 하고싶다고 꿈을 갖고 있었잖아.

물론 주변환경에 따라 너무 미뤄져 버렸지만

물론 흔들리기도 하고 지치기도 할 뿐더러 슬럼프가 올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중,고등학생때부터 배워왔던 미술에 대한 스킬과 센스가 있으니 그걸 장점으로 쭉 나아가자,

성실함과 꼼꼼함, 미술을 하는자에게는 필요한거야.

지금은 부족해서 익숙해지기 위해 배우고 있지만.

딱 일년만 고생하자, 고3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그러면 너는 웃고있을거야. 너가 원하는 회사를 목표로 힘내자.

너가 좋아하는 게임을, 캐릭터를 직접 그릴때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지 생각해봐.

오히려 미래의 내가 더 힘들지도 모르겠네.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의 나도 힘내자.

 

번호 제목 등록일
343[김명윤] 보아라!2016-05-11
342[장현규] 1년뒤의 나에게2016-05-11
341[윤소영]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일러스트에 도전하는 나에게. 그 기간을 부질없게 만들지 말자.2016-05-11
340[권재민]1년전에 나에게2016-05-11
339[강나영] 지금 다시 시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2016-05-11
338[임지선]고민이 생기면 읽어!2016-05-11
337[김정수] 수고해라2016-05-11
336[이한울] 기다리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35[윤재욱] 나중에봐라2016-05-11
334[백예지] 1년 후 학원수강을 마친 너는 무얼 하고 있는지2016-05-11
333[민성호]말뿐이였던 나에게2016-05-11
332[이한빈]이걸 보고있을 너에게2016-05-11
331[주수지]남들보다 노력하자!2016-05-11
330[원준혁] 졸업후 나에게 바라는점2016-05-11
329[조정훈] 5년뒤의 나에게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