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유진] 그대로 나아가자
등록일 2021-01-14 11:24:22 조회수 22973

어릴 때부터 쭉 그림을 그리고싶다고, 미술을 하고싶다고 꿈을 갖고 있었잖아.

물론 주변환경에 따라 너무 미뤄져 버렸지만

물론 흔들리기도 하고 지치기도 할 뿐더러 슬럼프가 올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중,고등학생때부터 배워왔던 미술에 대한 스킬과 센스가 있으니 그걸 장점으로 쭉 나아가자,

성실함과 꼼꼼함, 미술을 하는자에게는 필요한거야.

지금은 부족해서 익숙해지기 위해 배우고 있지만.

딱 일년만 고생하자, 고3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그러면 너는 웃고있을거야. 너가 원하는 회사를 목표로 힘내자.

너가 좋아하는 게임을, 캐릭터를 직접 그릴때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지 생각해봐.

오히려 미래의 내가 더 힘들지도 모르겠네.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의 나도 힘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8[배성훈] 잘되고있었으면2016-02-02
87[김경희]네가 지금 원하는 걸 하고 있었으면 한다2016-02-02
86[권용준] 게임기획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실현하였는가2016-02-02
85[박다미]여태 꾸준히해와서 결국은 취업에성공했구나2016-02-02
84[김학남] 잘먹고 잘살고 취업은 잘되었나?2016-02-02
83[박요한] 언제나 그 마음을 잊지마길...2016-02-02
82[남진우] 철학을 담은 게임을 위해 2016-02-02
81[류무현] 이제 제가 하고 싶었던 꿈을 실현 해보고 싶어서2016-02-02
80[남진우] 철학을 담은 게임을 위해2016-02-02
79[황영규] 밥은 잘 챙겨 먹냐?2016-02-02
78[박다미]정말 꾸준히 열심히해서 취업에 성공했구나2016-02-02
77[정은주]늘 하던대로2016-02-02
76[황희지] 미래의 나 수고했당2016-02-02
75[전제만]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2016-02-02
74[최휴인] 배고프당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