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유진] 그대로 나아가자
등록일 2021-01-14 11:24:22 조회수 17063

어릴 때부터 쭉 그림을 그리고싶다고, 미술을 하고싶다고 꿈을 갖고 있었잖아.

물론 주변환경에 따라 너무 미뤄져 버렸지만

물론 흔들리기도 하고 지치기도 할 뿐더러 슬럼프가 올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중,고등학생때부터 배워왔던 미술에 대한 스킬과 센스가 있으니 그걸 장점으로 쭉 나아가자,

성실함과 꼼꼼함, 미술을 하는자에게는 필요한거야.

지금은 부족해서 익숙해지기 위해 배우고 있지만.

딱 일년만 고생하자, 고3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그러면 너는 웃고있을거야. 너가 원하는 회사를 목표로 힘내자.

너가 좋아하는 게임을, 캐릭터를 직접 그릴때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지 생각해봐.

오히려 미래의 내가 더 힘들지도 모르겠네.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의 나도 힘내자.

 

번호 제목 등록일
973[이민아]민아야 포기하지 않고2019-07-29
972[조민혁]프로게이머가 되서2019-07-26
971[김우성]미래의 나에게2019-07-25
970[신지원] 수강을 끝낸 너는 네가 원한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9-07-25
969[허윤] 몬스터 먹는건 아니지?2019-07-23
968[신영진] 망겜도 심폐소생 캐리하는 사람이 되자..!!! 2019-07-22
967[이승균]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7-19
966[최은혜] 미래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2019-07-18
965[황재선]잘 할 수 있을거야2019-07-17
964[박성진]지금은 배우는 입장이지만2019-07-16
963[김천일]수고했어2019-07-15
962[황선훈] 여전히 흥미를 가지고 하고있니2019-07-12
961[박성환]취업 했니.2019-07-11
960[강현준] 미래에는 tv에서 보던 프로가 되어있겠지 2019-07-10
959[김 웅] 힘내 미래의 나. 그 때를 위해 지금 배우는 것이니까.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