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반석]반석아
등록일 2018-03-10 09:27:59 조회수 14296

반석아. 공부안하고 오지게 펑펑 놀았지? 29년동안 그만했으면 이제 정신차리자라는 마음으로 작년부터 

 

35%정도 열심히 하고 있어. 근데 아직 이정도론 안되 100%하고 집와서 바로 쓰러질정도로 달려야하지 않겠냐?

 

호주에서는 그랬잖아. 지금 너가 이걸 본다는건 다시 힘을 내기위해서 보는게 눈에 뻔히 보이겠지만 

 

사실 취업하면 이거 안보잖아 그치? 열심히하자. 우리 부모님 29년동안 존버타시고 계신다.

 

응원해주는 사람도 도와주는 사람도 많은데 내가 솔직히 좋은 환경에서 시작하는거잖아?

 

전심으로 좀 해보자. 그래야 내 후배들, 교회 사람들한테도 본이되겠지. 나 자신에게도 떻떻하고 말이야.

 

무튼 화이팅!! 가즈아 

번호 제목 등록일
223[임수만] 생각보다 할만하지??2016-04-01
222[이솔희] 잘 지내?2016-04-01
221[김효식] 1년뒤 취업했을 나에게2016-04-01
220[임병훈]이런 걸 쓰는 건 2014년에 입대했을 당시 전역한 나에게 편지쓴 이후 처음이네.2016-04-01
219[김성우] 무엇을 하고있니?2016-04-01
218[남철진] 1년 후의 나에게2016-04-01
217[장우현] 1년후의 직장인이 된 나에게2016-03-23
216[오향록] 잡지 않으면 정말 꿈이 되어버리겠지.2016-03-23
215[김문기]10개월 뒤 취업한 나에게 예전처럼 변한 없이 계속 공부하면서 노력하자2016-03-22
214[김연지] 연지야 수고했어2016-03-22
213[김연주] 잘지내는거지2016-03-14
212[여동규] 나도 곧 따라갈께2016-03-14
211[최지연]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2016-03-13
210[김영조] 목표에 다가갔니?2016-03-12
209[유수린] 여유를 취득한 너에게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