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반석]반석아
등록일 2018-03-10 09:27:59 조회수 14211

반석아. 공부안하고 오지게 펑펑 놀았지? 29년동안 그만했으면 이제 정신차리자라는 마음으로 작년부터 

 

35%정도 열심히 하고 있어. 근데 아직 이정도론 안되 100%하고 집와서 바로 쓰러질정도로 달려야하지 않겠냐?

 

호주에서는 그랬잖아. 지금 너가 이걸 본다는건 다시 힘을 내기위해서 보는게 눈에 뻔히 보이겠지만 

 

사실 취업하면 이거 안보잖아 그치? 열심히하자. 우리 부모님 29년동안 존버타시고 계신다.

 

응원해주는 사람도 도와주는 사람도 많은데 내가 솔직히 좋은 환경에서 시작하는거잖아?

 

전심으로 좀 해보자. 그래야 내 후배들, 교회 사람들한테도 본이되겠지. 나 자신에게도 떻떻하고 말이야.

 

무튼 화이팅!! 가즈아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