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태완] 잘해보자
등록일 2018-03-14 12:15:27 조회수 13626

아빠도 제대로 없이 무작정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만 했던 고1까지의 시절 , 그 후로 내가 처음으로 해보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던 2년간의 연기활동 , 그리고 벽에 막혀서 너무 우울해서 기운이 안나서 결국 포기하고 다시 되돌아갈 용기도 없고 자신이 다시한번 하고싶은 걸 찾아다니느라 고생했었잖아. 그리고 결국 게임기획이 해보고 싶어서 여기에 인생을 걸려고 SGA에 왔으니 열심히 해서 내 기준의 성공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말하면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최선의 노력은 언제나 하고있어 물론 수면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되었지만 미래의 나는 다른것보다 수면문제는 해결되었길 바라. 그리고 열심히 다녀서 sga도 무사히 수강을 마치고 군대문제도 잘 해결되고 인간관계도 지금보다 좋은 내가 되면 좋겠다. 막무가내로 써서 기억도 제대로 못 할 이 글을 보고있을 미래의 나야. 잘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