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준]아무것도 모른채
등록일 2018-04-10 15:53:42 조회수 15051

아무것도 모른채 이 분야에 들어서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픽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으면 좋겠어

 

아주 낮은 확률로 실패를 하고 후회라는걸 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너라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만족은 하고 있을거야

 

하고 싶은걸 하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게임 회사에 출근하는 매일 아침이 행복한 아침이 되기를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03[서승현] 안녕 30살의 승현아2016-02-02
102[정직완] 미래에서도 너는 열심히 술을 마시고 아니 코딩을 하고 있겠지?2016-02-02
101[김영천]잘 지내고 있어? 나!?2016-02-02
100[임규현] 너는 외제차를 타고 있겟지 2016-02-02
99[김하윤]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2016-02-02
98[이성국]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2016-02-02
97[이현정]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2016-02-02
96[나지승] 미래엔 내가 이떄 있던 실력보다는 많이 나아졌을거라 생각한다2016-02-02
95[이승필] 인생은 고행이야2016-02-02
94[박형근] 살좀빼라2016-02-02
93[윤현아]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2016-02-02
92[조은해] 노력하면 어떻게든 되요 2016-02-02
91[서동민]그리고 싶은걸 맘대로 그릴 정도의 시간이 지난 나에게2016-02-02
90[황동준] 아직까진 출석률, 과제율 100%다2016-02-02
89[허화영]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