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준]아무것도 모른채
등록일 2018-04-10 15:53:42 조회수 15125

아무것도 모른채 이 분야에 들어서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픽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으면 좋겠어

 

아주 낮은 확률로 실패를 하고 후회라는걸 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너라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만족은 하고 있을거야

 

하고 싶은걸 하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게임 회사에 출근하는 매일 아침이 행복한 아침이 되기를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483[허재훈]지금 인생은 어떠냐2021-07-20
1482[천원석]게임으로 성공2021-07-19
1481[문준수] 잘 하고 있니?2021-07-19
1480[부한재]2022년의 나2021-07-16
1479[임윤지]지금은 어때?2021-07-15
1478[김은지] 초심을 잃지 말자2021-07-14
1477[이재희] 미래는 지금 어떠한지2021-07-14
1476[장윤정]밥은먹고다니냐2021-07-13
1475[이나윤]행복하길2021-07-12
1474[신효원]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나요?2021-07-08
1473[오혜성]사람은 누구나 죽지2021-07-07
1472 [조은진]잘 지내?2021-07-05
1471[박석민] 지금까지 하던대로, 아니 아주 조금만 더 열심히2021-07-02
1470[김승곤]안녕 미래의 나2021-07-01
1469[민수연] 원하는 회사에 취업은 했을까?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