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준]아무것도 모른채
등록일 2018-04-10 15:53:42 조회수 15004

아무것도 모른채 이 분야에 들어서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픽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으면 좋겠어

 

아주 낮은 확률로 실패를 하고 후회라는걸 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너라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만족은 하고 있을거야

 

하고 싶은걸 하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게임 회사에 출근하는 매일 아침이 행복한 아침이 되기를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853 [이규승] 취업은했니..? 일본은,, 갔고.?2019-02-07
852[김종윤] 프로게임팀에 입단한 나에게 2019-02-01
851[최현서]안녕 잘 지내니? 2019-02-01
850[양하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자2019-02-01
849[윤나희] 기대만발2019-01-31
848[임세진] 3D그래픽의 미래2019-01-30
847[이다빈]밥 잘 먹고 다니고2019-01-29
846[한기용]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벌자2019-01-28
845[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2019-01-25
844[유재범] 절 대 코 드 쳐2019-01-24
843[김시민]잘 지내고 있니?2019-01-23
842[배현식]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2019-01-22
841[전원석] 회사 들어갔냐?2019-01-21
840[김광덕] 1년후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2019-01-18
839[박승훈] 활공하자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