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조현] 왜 그랬을까?
등록일 2018-05-29 08:32:35 조회수 14348

언제 이 글을 보게 될지는 모르는 미래의 나에게

나의 과거를 하번 다시 쓰려고 해 고등학교때 

잠잘 시간도 부족 했던 내가 왜 게임을 하루에 2시간 이상을 했을까?

왜 나는 대학교때 좋은 성적을 받고 전공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많았음에도 가지 않고 게임 학원을 알아본걸까?

대학교 2학년때 학원 면접을 보고 돈이 많이 든다는 것을 알고도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바로 게임 학원에 온걸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정해져 있어 미래의 내가 힘들수 있고 괴로울 수 있어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닐 수도 있지

그런데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어 다른 일을 한다고 해서 몸이 편할 수 있어도 마음은 공허 할 거라고 지금의 나는 생각하고 있으니 너도 잘 생각해 보고 이상한 생각만 안했으면 좋겠어 

퐈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898[진민욱] 나의 게임2019-04-04
897[임경섭]니가 원하는 게임이2019-04-03
896[이재웅]지금 쯤이면2019-04-02
895[김종훈]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에게2019-04-01
894[이동훈]한번시작한 일인만큼 2019-04-01
893[서규원]멈추지 말자2019-03-28
892[김수진]지금 노력 끝까지 가자2019-03-27
891[이용대] 모두가 즐기는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을 나에게2019-03-26
890[윤길중]1년후의 나에게2019-03-25
889[김현호]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22
888[이지한] 그때쯤이면 프로게이머가 2019-03-21
887[김지안]미래에는 이미 2019-03-21
886[전지우] 안녕 지우2019-03-20
885[한세희]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19
884[김영우] 미래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