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권혁준] 밥은 먹고 다니냐
등록일 2018-05-25 11:33:42 조회수 13446

안녕 밥은 잘먹고 다니냐
과제는 다하고 노는거냐.. 이따가 밤에 할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해놔라
수업시간도 빠른데 잠이라도 자야지 안그러면 죽어난다
수업 땡땡이 칠생각하지마라... 나이 서른에 땡땡이칠 생각하냐
진짜 이거 아니면 할거없다 너 아침에 일어나는거 귀찮은거 아는데 그러다 나중에 훅간다
영화나 드라마도 좀 봐라... 그런거에서 뭐라도 나온다
모바일겜에 현질하지말고 게임 좀 사라 같은장르 사지말고 다른장르좀 사라
커피좀 작작 마셔라 고지혈증온다... 지금부터 관리해야 나중에 고생안한다
그냥 다 때려치고 싶은거 아는데 하루 버티고 하루 버티고 해라
사람 노릇은 해야지 않겠냐 ... 취업해야지 현질하든 겜사든 눈치 안보이지
눈치보는거 지겹잖아
다 봤으면 가서 과제해라 고생해라 

번호 제목 등록일
778[임세진] 날이 다르게 2018-10-01
777[오관석]너(나)는 어디쯤에 있니?2018-09-27
776[이형주] 나에게2018-09-21
775[이정준]단기간에 성과가 2018-09-19
774[김현일] 게으른 자신아2018-09-18
773[강채림]VFX분야로 2018-09-17
772[최성호] 아직 2018-09-11
771[박지혜] 안녕 지혜야2018-09-10
770[황인성]인성아2018-09-05
769[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2018-08-28
768[조경준]너도 알겠지만2018-08-27
767[이영준]그래 미래의나2018-08-20
766[홍성현]10년뒤 넥슨에 있을 나에게2018-08-14
765[신장현] 보고싶다2018-08-13
764[이희준] 너는 지금의 내가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