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진호]일곱 살 때
등록일 2018-05-23 07:36:10 조회수 13062

일곱 살 때 스타크래프트를 접하면서 게임에 대해 눈을 뜨고 나서 어느새 17년이 지났다. 

 

남들 모두 공부하면서 미래를 꿈꿀 때 나는 게임을 하면서 미래를 꿈꾸었다.

 

게임을 하는게 마냥 즐거웠고 내가 스스로 찾아서 했던게 잘하기까지 해서 더 좋았다.

 

남들 모두 그렇게 게임만 해서 뭐가 되겠냐고 하지만 그건 단지 게임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뭘 해도 마찬가지니까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잘하는 사람이 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78[김지해] 안녕 뭐하고지내?2016-03-07
177[이승우]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한 나에게2016-03-07
176[박혜빈]프리랜서의 꿈!2016-03-07
175[권하은]취직은 했니2016-03-07
174[이수정]안녕 나야..2016-03-07
173[김현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2016-03-07
172[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2016-03-07
171[김동은] 잘 살고있니?2016-03-07
170[임지홍] 미래의 나 자신에게2016-03-07
169[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2016-03-07
168[김인욱]니소유 건물 30층 View는 좀 어떠냐??2016-03-07
167[김민경]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니?2016-03-07
166[천사랑]미래의 나여!2016-03-07
165[서민석] 앞으로도 빡세게 살아라2016-03-07
164[Victor Ahn] 열정은 잠시 식더라도 야망은 잊지 말지어다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