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진호]일곱 살 때
등록일 2018-05-23 07:36:10 조회수 13109

일곱 살 때 스타크래프트를 접하면서 게임에 대해 눈을 뜨고 나서 어느새 17년이 지났다. 

 

남들 모두 공부하면서 미래를 꿈꿀 때 나는 게임을 하면서 미래를 꿈꾸었다.

 

게임을 하는게 마냥 즐거웠고 내가 스스로 찾아서 했던게 잘하기까지 해서 더 좋았다.

 

남들 모두 그렇게 게임만 해서 뭐가 되겠냐고 하지만 그건 단지 게임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뭘 해도 마찬가지니까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잘하는 사람이 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48[이승원] 너는지금어떤사람이 되어있니?2016-03-04
147[김효남] 살아는있니2016-03-04
146[김가현]어릴 적부터 바라왔던 꿈, 어떻게 보면느지막이 시작해서 2016-02-20
145[안성완]지금 이 글을 다시 볼 때 쯤이면2016-02-18
144[이민호] 정신줄 놓지말고 열심히해 힘내라2016-02-16
143[김재준] 세계적인 실력을 가진 프로그래머가 되길 바란다2016-02-12
142[김재형] 취업은 했겠지??2016-02-04
141[김효준] 파이팅이다2016-02-04
140[정현욱] 게임 업계는 언제나 노력이 중요한걸 2016-02-04
139[부지원] 돈 받고 떳떳하게 작업물 공개할 날이 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2016-02-04
138[김현우]지금의 마음가짐 대로 계속 나아가서 꼭 취업하길2016-02-04
137[정영우] 고생했고 앞으로 더고생해라2016-02-04
136[이수민] 고민하고 고민하다 붙잡은 길로 잘 가고있겠지2016-02-04
135[이주로] 나도 이제적은나이가 아니다2016-02-04
134[임현성] 어딜가든 항상 주변을 밝게 하고20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