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임지혜] 안녕 내가 미래에 이걸 기억해내서 볼 수 있을까..?
등록일 2018-05-21 09:37:16 조회수 13578

안녕 내가 미래에 이걸 기억해내서 볼 수 있을까..? 

어렸을때부터 게임이나 노는것만 좋아하고 정작 하고싶어 한 건 없었는데 결국 이 길로 왔네..

이럴거면 꾸역꾸역 공부하지말고 게임이나 더 많이 해볼걸 그랬다..

아무튼 니가 원해서 온 만큼 열심히 해서 1년후의 나는 정말로 게임기획자가 되어있길 바라..

지금은 시간이 하루하루 느리게 가는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있더라

내가 나중에 이걸 볼때도 그렇겠지 벌써 이만큼이나 지났네 하고말이야

이걸 볼 때 아 예전에는 이랬었지 하면서 웃으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이팅! 넌 나름 긍정적이니까 미래에 힘든상태에서도 잘이겨내고... 뭐 어떻게든 괜찮을거야...

그리고 1년뒤의 나는 꼭 자취한 상태길 바란다ㅠㅠ 암튼 그럼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358[안종근] 후회하지 말기를2016-05-18
357[김수민]지금쯤 넌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을거라 생각한다2016-05-18
356[김기림] 조금더 바쁘게 살자2016-05-18
355[이동교]동교야 처음에 꿈을 찾고 싶다고 2016-05-18
354[박혜경]치킨먹구싶니?2016-05-16
353[박지언]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들어온 학원에서 마무리 잘 했니?2016-05-16
352[김원선]내일에 나야 학원 빠지지 말고 잘 나오자,2016-05-16
351[안수민] 언젠가 군대 갈 미래의 나2016-05-13
350[박영환] 지금 뭐하고 있냐2016-05-12
349[이하나] 그때는 어떻게 지낼진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는 그림을 잘그리겠지?2016-05-12
348[전종구]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2016-05-12
347[권용결] 1년 후??2016-05-12
346[전종구] 똥손2016-05-12
345[이찬우] 보고있냐2016-05-11
344[박태윤] 초심으로 돌아가길2016-05-11